조선의 부촌에서 여전히 살아가는 사람들, ‘오래된 미래’ 양동마을 500년 고택 ‘무첨당’
게시자 Retro Player
등록일시 2025-01-12 23:10

조선의 부촌에서 여전히 살아가는 사람들, ‘오래된 미래’ 양동마을 500년 고택 ‘무첨당’
경상북도 경주 형산강 줄기를 따라가면 나타나는 양동마을. 시간이 멈춘 듯 그대로 간직한 옛 모습 덕에 2010년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전통 역사 마을이다. 양동마을의 독특한 점은 손씨와 이씨 두 성씨가 모여 산다는 것! 한 마을에서 500여 년을 함께 살아온 두 가문…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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