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림픽도, 연말도 언제인지 모르고 산다. 오직 추위와 더위, 낮과 밤만 있을 뿐. 마지막 화전민, 강원도 골짜기 ‘사무곡’의 겨울 [다큐공감] KBS 180113 방송
게시자 Retro Player
등록일시 2026-09-10 12:13
![올림픽도, 연말도 언제인지 모르고 산다. 오직 추위와 더위, 낮과 밤만 있을 뿐. 마지막 화전민, 강원도 골짜기 '사무곡'의 겨울 [다큐공감] KBS 180113 방송](https://i1.wp.com/i.ytimg.com/vi/R5oTBCwrH7k/maxresdefault.jpg?w=580&ssl=1)
올림픽도, 연말도 언제인지 모르고 산다. 오직 추위와 더위, 낮과 밤만 있을 뿐. 마지막 화전민, 강원도 골짜기 ‘사무곡’의 겨울 [다큐공감] KBS 180113 방송
다큐공감 233회 마지막 화전민, 사무곡의 겨울너나 없이 먹고 살기 힘들던 시절, 산에 불을 질러 밭을 만든 火田은 그 시대 농부들의 막장이었다. 땅 한 뙈기 못 가진 농부들에게 유일한 터전이었던 화전-. 그러나 강원도에만 3만 호 넘게 존재하던 화전민은 1975년의 대대적인 이주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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