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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그우먼 임라라 “자기자식 귀한데 남의 자식 안 귀해?” 황당한 알바 경험담 ο

개그우먼 임라라 “자기자식 귀한데 남의 자식 안 귀해?” 황당한 알바 경험담

게시자 Retro Player
등록일시 2026-01-05 13:07

자기자식 귀한데 남의 자식은 귀한지 모르는 사장님들.. 알바를 하면서 겪었던 경험을 얘기하며 정곡을 찔렀는데요.이 외에도 알바생까지 예외없는 직장 내 성희롱까지 우리 알바생들 인권은 어디갔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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